[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사랑의 집 고치기, 국토대청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유가읍 새마을회가 22일, 지난해에 이어 유가읍 행정복지센터에 300만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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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08 0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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