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경상북도지부 지부장외 시·군지회장 및 지부 간부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29일 11:00(금) 2025년 제3차 운영위원회 및 호국 안보결의 대회를 경상북도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하여, 회원의 노후 건강한 삶을 위한 치매예방교육과 참전유공자와 유족의 노후는 정부가 책임질 것을 촉구하였다. 이번 운영위원회 개최 목적은 25년도 상반기 중앙회 주요 행사와 지부의 행사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행사 계획을 의결하였다. 하반기 주요행사는 10월중 영천호국원에서 1,0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호국영령 추모제 개최, 11월 국내전적지 순례 등의 행사를 할 예정이다.참전용사의 평균 연령이 80세로서 건강한 삶을 위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브레인 트레이닝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니어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에 큰 호응을 보였다. 그리고 안보에는 노병들이 국가를 지킨다는 신념으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정신으로 호국 안보를 결의하고, 도내 거주하는 파월용사의 단체 미가입 회원의 가입 독려와 불우회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유족회원 가정을 수시로 방문 위로하기로 했다. 김지부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생활하는 회원들의 복지향상과, 명예 및 호국선양에 혼신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와 존경받는 단체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