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동구청에서 교육발전협의체 고등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 관내 고등학교 운영(부)위원장, 市 교육청 장학관, 구청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학력 격차 해소 방안, 진로진학센터 맞춤형 지원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고등 실무분과에 이어 중등실무분과 회의는 오는 25일, 초등 실무분과 회의는 10월 16일 개최 예정이며, 여기서 나온 주요 의견은 10월말 교육발전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해 내년 교육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교육발전협의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동구의 모든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6: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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