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중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지난 9월 5일과 12일 양일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창업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법 ▲기초 세무·노무 및 절세 전략 등으로,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주제들로 채워졌다. 또한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역인재양성센터와 협업하여 다양한 창업기업이 참여,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기업 간 교류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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