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안심뉴타운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합동대청소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대청소에는 동구청 직원과 안심1동·안심2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지역 정비 △보행로 환경미화 등 다양한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신도시 개발로 인구 밀집이 심화된 안심뉴타운의 상가·주거 혼재 지역을 중점 청소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계도 활동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석준 구청장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청소 취약지 개선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정비·계도 활동으로 깨끗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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