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로부터 추석맞이 명절키트 100세트(약 7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한가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김석표 회장은 “달서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을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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