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중구는 중구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전국 1,168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중구시니어클럽은 최고 등급인 S등급(대상)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4,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현재 중구는 관내 4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총 6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4,401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신 수행기관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7: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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