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1일, 동구청 열린광장에서 대구지역 자활센터에서 생산된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2025년 자활別別(별별) 순회장터’를 개최했다.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사업단·자활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가늠하고, 판매를 촉진해 자활참여자들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단 ‘자연향기 휴’와 대구시 구‧군의 자활사업단·자활기업이 참여했으며, 가공육, 캔들, 방향제, 봉제소품 등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들 판매됐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자활장터 행사를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는 물론, 자활참여자들 스스로가 자활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자립 능력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44:0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