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칠곡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일 왜관시장에서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요 성수품 가격 관리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농협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칠곡군 산림조합, 칠곡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명절 준비에 나선 군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편리함을 알리고,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 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상향 및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을 살려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상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07 1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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