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북구 복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정성껏 만든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을 대표하는 전과 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송편, 한과, 햇과일 등을 함께 포장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명절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 음식을 만들기가 여러모로 부담됐는데, 다양한 음식꾸러미를 받아 너무 감사하다. 오랜만에 풍성한 명절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선아·박선순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준비하고 있는데, 기쁘게 받아주셔서 보람있는 행사였다. 모든 이웃들이 마음까지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행사는 복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의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실시된다.
최종편집: 2026-10-08 04:42:10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