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민족통일대구중구협의회는 지난 22일 대구 중구청 로비에서 8251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과 지역사회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운동용품 등 8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최순준 민족통일대구중구협의회장 그리고 8251부대원 등이 참석했다. 최순준 회장은 “나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안보의식을 높이고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군과 민이 함께 지역 안보를 지키는 이런 자리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협력해 통일과 안보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7: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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