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북구청은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등을 찾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고령 운전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어르신 운전자가 유발하는 교통사고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22년 18.1% → ’23년 20.6% → ’24년 22% )이에 따라 북구청은 2023년부터‘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지도사를 관내 23개 경로당 등에 파견하여 약 41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자의 신체적 특성과 행동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또한 내년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다양화하여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어르신 교통약자의 경우 작은 사고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5:22:5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