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14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지역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남병웅 웰빙생활건강연구소 대표가 강의를 맡아 ‘희망을 심는 긍정인문학-자존감 회복과 자립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6개, 자활사업단 17개)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업무를 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08 0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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