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4일, 겨울철 관계 부서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상황 및 대처계획을 공유 △주요 관계부서의 준비 현황 및 추진 사항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청은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구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유사시 관계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방침이다.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하여 소관시설을 철저히 점검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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