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그간 펼쳐온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구 동구는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캠페인 △갑질 자가진단 실시 △부패신고 모의훈련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청렴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특히 올해는 내부 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인식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시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청렴 한 달(month)’도 운영해 주요 시책을 집중 추진했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렴도 2등급을 4년 연속 달성한 것은 주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꾸준히 이어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동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7 2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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