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2월 27일, 강남종합병원, 든든한병원, 안심요양병원 등 관내 3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의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65세 이상 어르신 중 병원에서 수술 또는 치료 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재가 생활에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통합돌봄 사업 홍보 △퇴원환자 연계 의뢰 △지역주민 건강증진 관련 자료 공유 등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람이 머무는 동구 돌봄 마을로 견고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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