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한 달간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4개 치매 안심마을은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이며 고령화 심화에 따른 치매 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안심 환경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각 동의 노인복지관, 노인돌봄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각 동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 다양한 지혜를 모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1:20:3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