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사단법인 청나래(회장 박관식)가 지난 4일 남구의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각종 위생용품을 담은 ‘Blue Dream’ 50박스(400만원 상당)를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 청나래는 매년 두차례 지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여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위생용품을 후원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어려운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4: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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