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30일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총 148억 원 규모의 ‘2026년 동구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확정된 청년정책 추진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생활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21개 세부사업으로 청년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자리 분야는 동구 소재 신산업 관련 기업과 신규 채용 청년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선도사업’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학교 및 지역자원을 취업과 연계하는 단계적 진로설계 프로그램인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신규로 추진한다. 또, 청년 1인가구 커뮤니티인 ‘이웃살롱’을 개설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상호 돌봄 체계 기반 마련으로 지역사회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0:38:2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