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가족센터는 지난 9일 국공립범어센트럴푸르지오어린이집 김선희 원장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수성구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순화 수성구가족센터장은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이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성구가족센터는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교육이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 다문화 여성 강사가 직접 방문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종편집: 2026-10-08 02: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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