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동구청사,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이 함께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 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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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09 0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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