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 상동버거 브런치카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3만 원 상당의 식사권 47매를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사권을 지원받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은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원하는 시간에 매장을 방문해 브런치 식사를 이용할 수 있다.이윤희 대표는 “보훈의 달을 맞아 영웅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온정이 넘치는 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윤희 대표는 상동 희망나눔위원회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식사권은 상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참전유공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10-07 2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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