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손찬범기자]울진교육지원청은 6월 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울진교육지원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울진군 소재 ‘체리야놀자’ 체리농가를 방문해 체리 수확과 잡초 제거 작업을 도왔다. 특히 직원들은 농가의 작업에 지장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치고, 농가의 적기 수확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농가 관계자는 “수확기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데 울진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도와주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4 0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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