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청도군 재향군인회여성회는 지난 6월 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혼탑 위패실과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재향군인회여성회 17명이 참여하여 ㅊ위패실 내부 청소와 위패를 정성껏 닦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렸다. 봉사 활동 후 모두 함께 조국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박정은 회장은“재향군인회여성회는 2022년도부터 지금까지 5년간 충혼탑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 활동을 통해 호국영령들께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회원들과 함께 애국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미정 주민복지과장은“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혼탑 위패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가꿔주신 재향군인회여성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정신이 우리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 앞으로도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이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08 11:18:57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