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카페룰리오가닉 수성구청점 서채윤 대표는 지난 8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대구에서 시작된 커피 브랜드 룰리커피는 프랜차이즈형 소형 매장 모델 ‘카페룰리오가닉`을 선보이며 사업구조를 확장하고 있으며, 매장 개업 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서채윤 대표는 올해 6월 수성구청점을 개업하며 성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수성구청은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수성구형 특화사업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3 2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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