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8일 시민과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공단은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자율 안전 점검 실천과 가정 내 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유해·위험요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또한 대기환경사업처는 도로재비산먼지 제거차량 운전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실천 다짐 캠페인’을 열고 교통안전 교육, 음주운전 근절, 방어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아울러 안전운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운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