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율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현수)는 6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인도 일원에서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오는 토요일 안산공원에서 개최되는 새마을환경페스타를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율곡동의 깨끗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작업에 앞서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인도 곳곳을 돌며 통행에 불편을 주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현수 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율곡동의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율곡동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더욱 아름다운 율곡동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4 0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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