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 만촌1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희옥)는 지난 11일 화랑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보호 및 선도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공원과 주변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이희옥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살기 좋은 만촌1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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