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중구는 도시의 미래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고자 ‘2026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청년 서포터즈는 대구 중구의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높은 지역 청년 총 20명(5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7월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16일까지 약 3개월간 중구 관내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 청년들은 도시재생 이론교육과 선진지 답사를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4인 1조로 구성된 5개 팀을 중심으로 거점공간 현장조사 및 지역 분석, 거점공간 활성화 프로그램 및 수익모델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년 서포터즈가 지역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도시재생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08:5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