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대구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으로 행복상자 30세트(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 박경희 하나은행 동성로 지점장, 전병완 대구경북기관영업부 부장, 강승훈 하나카드 대구센터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행복상자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08 0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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