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함장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이용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뚜비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상담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뚜비 복지상담소’는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홍보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있으며, 장애인·노인·거동 불편자 등을 배려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찾아가는 뚜비 복지상담소가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 혜택을 더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은 순회 상담 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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