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한국자유총연맹 대구9개구군지회는 지난 13일 대구예스병원에서 대구예스병원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9개구군지회 회원들의 의료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9개구군지회와 대구예스병원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 지원 방안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예스병원의 외과원장이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황형철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의료서비스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9개구군지회와 대구예스병원이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남구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4:40:21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