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거취약지역 거주인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쪽방을 방문해 거주인을 위문하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 방안을 모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지속적으로 많은 주민과 소통할 것이며, 폭염으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거취약지역 거주인들이 여름을 안전하게 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은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동별 민·관 합동 폭염대책반을 꾸려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8-08 14: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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