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대구 동구 새마을지도자동촌동협의회(회장 이인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화)는 지난 22일, 동촌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동촌동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기업인 바로유통(대표 윤승환)에서 닭 180여마리를 후원했다. 회원들은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계층 300여명에게 전달했다. 이인재 회장과 이은화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미진 동촌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새벽부터 애써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과 후원해 주신 바로유통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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