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수성미래교육관은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 ‘미래기술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되는 ‘여름방학 미래기술 융합 특강’과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미래 스포츠 테크 마스터즈’로 구성됐다.먼저 ‘여름방학 미래기술 융합 특강’은 ▲기술과학으로 배우는 3D 공간설계 프로젝트 ▲머신러닝 로봇 이야기 ▲드론 레벨업 마스터 ▲로봇과 떠나는 해양 생물 여행 ▲창의적 기술 발명 캠프 등으로 구성됐다.‘미래 스포츠 테크 마스터즈’ 프로그램은 ▲드론 자율주행 체험 공간 ▲코딩 마라톤 ▲미디어월 축구 ▲AI 챔피언 등 미래기술과 스포츠를 융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수성미래교육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성미래교육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수성미래교육관이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미래교육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