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박동수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4월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희망채움기금’ 사업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이번 사업은 한수원이 KB국민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협약하여 추진 중인 금융지원 사업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증료 전액 지원 및 금융기관 우대금리 적용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대출 규모는 사업장 1개소당 최대 5천만 원이고, 지원 대상은 ①사업자등록 후 정상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으로 ②대표자 개인신용평점이 NICE 755점 또는 KCB 670점 이상이며 ③주사업장이 원전 주변 6개 지역(울진군, 기장군, 울주군, 고창군, 영광군, 경주시)에 소재한 사업장이다.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우 경북신용재단 홈페이지, ‘보증드림’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에 이용희 한울본부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희망채움기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은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2:28:4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