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지난 7월 29일 강북아울렛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은 폭염 속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 3대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얼음 생수(청라수)를 나눠주며 무더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대구 지역에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그늘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 생활 속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날 배부한 얼음 생수는 시민은 물론 택시 승강장에서 대기 중인 택시 기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장은 “지금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라며, “작은 안전 수칙 실천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다가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팔달동 대백인터빌아파트 전 세대에 태극기를 보급하고 8월 13일(목) 오전 10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기념식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8-08 12: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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