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박현미기자]봉화군은 2026년 상반기 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범죄와 재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여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봉화군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일원과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비는 총 29억4,300만원이다.통합관제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08㎡ 규모로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총 25명(모니터링 24명, 청소 1명)이 근무하고 있다. 관제 인력은 4조 3교대 체계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봉화군을 모니터링 용역, 관제시스템 및 CCTV 유지보수, 마을방범용·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백본스위치·방화벽·가상화시스템 교체와 관제시스템 증설등을 추친하며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관제시스템과 스마트도시안전망시스템을 통해 경찰·소방과의 실시간 연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제체계 고도화와 안정적 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