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성주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3일(월), 성주 관내 초,중,고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40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급식종사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공정별 위험요인 및 사고예방 ▲ 아동·청소년의 자살 신호와 대응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재해 사례를 활용한 위험요인 분석과 대응방안 등으로 구성되어 급식종사자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시용 교육장은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산업재해를 막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본적인 교육.”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재해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2: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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