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아동 10명과 부모 8명을 대상으로 ‘가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KSD나눔재단(한국예탁결제원)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우리 아이를 위한 용돈관리’를 주제로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용돈 관리 보드게임 등 체험 활동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용돈 관리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우성진 동구청장은 “올바른 금융 습관은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만큼, 이번 교육이 건전한 경제관과 합리적인 용돈 관리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08 12: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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