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폭염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무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7 20: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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