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9일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표창원 프로파일러를 초청해 ‘제10회 명사초청강연’을 연다.표창원 강사는 오랜기간 범죄와 사회현상에 대해 연구해온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현재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 방송과 강연을 통해 범죄예방 및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강연은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동시에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의 원인을 짚어보고, 이를 사회적 환경 등과 연결해 개인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법 등을 다룬다.강연은 행사 당일 현장등록 가능하며, 케이메디허브 임직원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을 통해 일상을 되돌아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케이메디허브는 매달 인문학과 스포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명사초청강연`을 개최,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과학기술 및 인문학적 소양함양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