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주거취약지역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고충을 들었다. 동구는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민·관 합동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폭염취약계층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절기상 입추가 지났지만 기온이 여전히 높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쪽방 주민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인 만큼 무더위가 완전히 물러갈 때까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7 1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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