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동촌유원지 일원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35개를 추락방지망이 결합된 일체형 주철 맨홀뚜껑으로 교체한다. 맨홀뚜껑 교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뚜껑 이탈과 보행자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보행환경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집중호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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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07 2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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