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손찬범기자]포항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주요 자주자원으로,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근거해 부과하는 특성상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특히 세금과 비교해 납부 저항이 상대적으로 커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시는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직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차세대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세외수입의 투명한 관리 방안을 배우고 실무과정에서 발생하는 다각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공유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효율적인 세원관리로 시 재정 확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56:4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