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남구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내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검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으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회장 서영철)의 봉사로 이뤄진다. 이날은 자동차 전문 정비요원들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의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주고, 이와 함께 각종 오일, 냉각수, 워셔액은 무상 보충, 윈도우브러쉬나 각종 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무상 교체해 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앞두고 차량 사전 점검을 통해 고장차량 돌발 사고 등을 예방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05:4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