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동구청은 지난 10일, 불로전통시장 일대에서 청년 자율방재단과 불로봉무동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안전한 추석 보내기’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과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공공기관 청년으로 구성된 ‘동구 청년 자율방재단’과 지역 실정에 밝은 ‘불로봉무동 자율방재단’이 뜻을 모아 합동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방재단원들은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추석 연휴 화재예방 안전수칙 △생활안전 수칙 △연휴기간 각종 안전정보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여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8 02:04:3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