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박권현 청도군수는 18일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여 청도군 4대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24억 5,200만원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이번 건의는 ▲생활 인프라(상수도·도로) ▲군민 여가·체육 ▲청년 유입·창업 등 청도군의 당면 과제를 총망라한 것으로, 도(道) 정책과의 연계성과 즉시 추진 가능성을 갖춘 사업을 엄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특히 청도 배수지 이설·확장 사업은 노후 상수도 시설을 개선해 안정적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사업이며, 임당2리 도로 확·포장은 도 역점사업인 “미리스테이 조성사업”과 직접 연계돼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청년 F&B 창업 원스톱 지원은 청도군의 `054 스페이스` 사업과 맞물려 지역 청년의 창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씨름장 건립은 청도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거점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최종편집: 2026-10-08 04:09:1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