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대구 수성구는 지난 28일 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종사자 회계교육`을 열었다.교육은 보조금 집행과 정산 실무를 익히고, 현장에서 생기기 쉬운 회계 처리 오류를 미리 막기 위해 마련했다. 달구벌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시지재가노인돌봄센터 등 관내 7개 수행기관에서 15명이 참석했다.내용은 ▲사회복지법인·시설 재무회계규칙 해설 ▲예산·결산 실무 ▲수입·지출 실무 ▲물품·후원금 관리 등 보조금 예산관리 전반이다.수성구청 관계자는 “수행기관이 정산 기준을 정확히 알게 되면 스스로 점검하는 체계가 자리 잡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더 나은 맞춤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07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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