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10월 1일’ 성공적인 통합 출범 4주년 기념과 지방공기업평가원 경영평가 1위 달성을 기념하여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시민이 담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AI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지난 9월 29일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주요시설·서비스와 대구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자유 주제로 지역, 연령 등에 참가 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기획력, 작품 완성도, 홍보 활용성을 기준으로 진행했으며, 공단의 시설과 서비스를 잘 표현한 AI 홍보영상 4편을 최종 선정했다.대상은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대구의 공공시설과 함께한 추억과 더불어 곧 태어날 아이가 누릴 스마트 친환경 대구를 위해 노력하는 공단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인 ‘엄마를 키워준 도시가, 더 멋진 내일로’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당연한 하루의 뒷면’, 우수상은 각각 ‘공공이의 손길로 빛나는 대구’, ‘대구의 하루, 그 뒤에서’가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의 수상작 4편은 공단의 공식적인 대·내외 행사, 각종 교육 자료와 기타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 될 예정이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성공적인 통합 출범 4주년을 기념하여, AI 홍보영상 공모전이 진행 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공단의 우수함을 잘 표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여 공단의 우수함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